1. 한국의 진짜 권력은 검찰과 언론이다.
2. 교육, 의료, 주거는 시장에 맡기면 안된다.
3.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을 제정하라.
이태리

시칠리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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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7 17:13 조회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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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웅장한 엽서보기를 이탈리아의 유명한 아말피 해안에있는 많은 도시 중 하나로 착각하더라도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여기에 표시된 도시는 지중해에서 가장 큰 섬인 시칠리아의 동쪽 해안에있는 남쪽으로 약 300km 더 떨어져 있습니다. 19 세기 말, 태양에 굶주린 최초의 관광객이 리조트에서 따뜻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타 오르 미나에 왔습니다. 절묘한 레스토랑을 방문하고 아름다운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 외에도 많은 여행자들이 지중해로 둘러싸인 멋진 풍경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2,000 년 전에 지어진 도시에서 예상 하듯이 타 오르 미나에는 역사가 많은 흔적을 남겼습니다. 구시 가지의 중세 거리에서 궁전과 교회, 기원전 3 세기에 지어진 고대 극장에 이르기까지. 그리스인에 의해 지어졌고 나중에 로마인에 의해 확장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에도 불구하고 극장은 여전히 ​​운영 중입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취소 할 필요가없는 경우 오페라, 연극 및 콘서트가 이곳에서 공연됩니다. 가파른 경사면에 건설되고 이오니아 해가 내려다 보이는이 도시의 아름다움은 플라톤에서 요한 볼프강 폰 괴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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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江村) /두보(杜甫)


淸江一曲抱村流, (청강일곡포촌류) 맑은 강 한 구비 이 마을을 안고 흐르는데,

長夏江村事事幽. (장하강촌사사유) 긴 여름 강촌에는 만사가 한가롭다.

自去自來梁上燕, (자거자래당상연) 절로 갔다 절로 오는 것은 들보 위의 제비요,

相親相近水中鷗. (상친상근수중구) 서로 친하고 서로 가까이하는 것은 물 위의 갈매기라.

老妻畵紙爲碁局, (노처화지위기국) 늙은 아내는 종이에 줄 그어 바둑판을 만들고,

稚子敲針作釣鉤. (치자고침작조구) 어린 아들은 바늘 두들겨 낚싯바늘 만드는구나.

多病所須唯藥物, (다병소수유약물) 병약한 몸에 필요한 것이라곤 그저 약물 뿐,

微軀此外更何求. (미구차외갱하구) 하찮은 이내 몸이 이 밖에 또 무엇을 바라리오.



화석정 / 율곡 이 이


林亭秋已晩 / 騷客意無窮 숲에는 가을이 저물어 가매 / 시인의 시정은 그지없어라.

遠水連天碧 / 霜楓向日紅 물빛은 하늘에 닿아 푸르고 / 단풍은 햇빛 따라 불타올라라.

山吐孤輪月 / 江含萬里風 산에는 둥근 달이 솟아오르고 / 강에는 끝없는 바람 어려라.

塞鴻何處去 / 聲斷暮雲中 기러기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 저무는 구름 새로 소리 끊겨라.

바위 / 청마 유치환


내 죽으면 한 개 바위가 되리라

아예 애련(愛憐)에 물들지 않고

희로(喜怒)에 움직이지 않고

비와 바람에 깎이는 대로

억년(億年) 비정의 함묵(緘默)에

안으로 안으로만 채찍질하여

드디어 생명도 망각하고

흐르는 구름

머언 원뢰(遠雷)

꿈꾸어도 노래하지 않고

두 쪽으로 깨뜨려져도

소리하지 않는 바위가 되리라







광야

이육사


까마득한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든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나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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