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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을 제정하라.
이태리

성, 교회 및 오래된 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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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5 16:45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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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시칠리아의 Montalbano Elicona로 여행합니다. 이 장소는 언덕 꼭대기의 오래된 성과 하단의 기이 한 중세 마을로 유명합니다. Montalbano Elicona가 이탈리아 전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불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성 자체는 중세 통치자 인 스와 비아의 프리드리히 2 세에 의해 13 세기에 지어 졌을 것입니다. 그는 시칠리아의 왕, 신성 로마 황제, 그리고 6 차 십자군 동안 도시를 정복 한 후 그가 주장한 칭호 인 예루살렘의 왕을 포함하여 많은 칭호를 가졌습니다. 이 성은 원래 요새로 설계되었지만 프리드리히와 그를 따르는 다른 통치자들의 여름 거주지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성 주변에는 14 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문, 카탈로니아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혼합 된 건축물, 성 캐서린과 니콜라스 주교의 대리석 조각상, 그리고 마지막 그림으로 유명한 성 캐서린 교회 등 흥미로운 유적지가 있습니다. 예술가 Guido Reni의 저녁 식사가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Argimusco 근처에는 독수리를 닮은 것으로 여겨지는 돌을 포함하여 여러 개의 크고 직사각형 돌이 선사 시대 섬 문화의 구성원에 의해 그곳에 배치되었다는 추측이 오랫동안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현재 시칠리아의 스톤 헨지라고도 불리는 소위 Argimusco의 거석이 실제로 자연 기원이며 독특한 암석 모양은 단순히 수세기의 바람 침식의 결과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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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江村) /두보(杜甫)


淸江一曲抱村流, (청강일곡포촌류) 맑은 강 한 구비 이 마을을 안고 흐르는데,

長夏江村事事幽. (장하강촌사사유) 긴 여름 강촌에는 만사가 한가롭다.

自去自來梁上燕, (자거자래당상연) 절로 갔다 절로 오는 것은 들보 위의 제비요,

相親相近水中鷗. (상친상근수중구) 서로 친하고 서로 가까이하는 것은 물 위의 갈매기라.

老妻畵紙爲碁局, (노처화지위기국) 늙은 아내는 종이에 줄 그어 바둑판을 만들고,

稚子敲針作釣鉤. (치자고침작조구) 어린 아들은 바늘 두들겨 낚싯바늘 만드는구나.

多病所須唯藥物, (다병소수유약물) 병약한 몸에 필요한 것이라곤 그저 약물 뿐,

微軀此外更何求. (미구차외갱하구) 하찮은 이내 몸이 이 밖에 또 무엇을 바라리오.



화석정 / 율곡 이 이


林亭秋已晩 / 騷客意無窮 숲에는 가을이 저물어 가매 / 시인의 시정은 그지없어라.

遠水連天碧 / 霜楓向日紅 물빛은 하늘에 닿아 푸르고 / 단풍은 햇빛 따라 불타올라라.

山吐孤輪月 / 江含萬里風 산에는 둥근 달이 솟아오르고 / 강에는 끝없는 바람 어려라.

塞鴻何處去 / 聲斷暮雲中 기러기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 저무는 구름 새로 소리 끊겨라.

바위 / 청마 유치환


내 죽으면 한 개 바위가 되리라

아예 애련(愛憐)에 물들지 않고

희로(喜怒)에 움직이지 않고

비와 바람에 깎이는 대로

억년(億年) 비정의 함묵(緘默)에

안으로 안으로만 채찍질하여

드디어 생명도 망각하고

흐르는 구름

머언 원뢰(遠雷)

꿈꾸어도 노래하지 않고

두 쪽으로 깨뜨려져도

소리하지 않는 바위가 되리라







광야

이육사


까마득한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든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나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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