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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미친 놈이 모든 걸 갖는다”··· ‘관종경제’ 혐오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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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16 14:21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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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거짓 기사를 올려서 돈을 번 얘기.

얘기인 즉, 생활이 어렵다는 기사를 올린 다음,
별 다른 반응이 없자, 쓰레기를 받았다는 둥 거짓기사를 올려 측은심을 불러 일으켜 4천만원을 받았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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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이육사

까마득한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든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나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소스: ko.exchange-rat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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