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12월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가기 전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서울구치소에 있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신의 사면·복권에 대해 "독방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과거에 대한 성찰과 미래에 대한 구상에 집중하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조 전 대표는 10일 뉴스1과의 옥중 서면 인터뷰에서 "사면권은 헌법상 오롯이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사면) 대상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이에 대해 언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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